안녕하세요.
INIMITA입니다.
오늘은 보안 이야기를 조금 다르게,
현장이 아닌 일상 속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내 돈이 어디서 새고 있는 걸까?”
최근 SKT 유심 해킹 사고가 큰 이슈가 되며,
많은 분들이 ‘유심 잠금’이나 ‘이중 보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런데, 이 사건을 계기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자신도 모르게 빠져나가던
부가서비스 요금이었습니다.
현장에서 고객님들을 상담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불필요한 요금으로
“매달 43,000원이 빠져나가고 있었어요…
1년이면 50만 원이 넘더군요.”

‘3개월만 유지해주시면 됩니다’의 함정
핸드폰 대리점에서 기기 변경을 하며 한 번쯤 들어보셨을 말.
“3개월만 유지해주시면 됩니다”
이 말 뒤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한 채 가입된
각종 부가서비스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3개월이 지나도 직접 해지하지 않으면
그 요금은 매달 자동으로 청구되고,
그 사실을 우리는 쉽게 잊곤 하죠.
당신의 부모님은 지금도 가입 중일 수 있습니다
통신사 앱을 한 번도 열어본 적 없다면,
자동이체로 요금만 납부하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앱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실제로 주변분들 및 상담고객님에게 물어봤습니다.
“부가서비스 뭐 가입되어 있는지 아시나요?”
대부분은 “모른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 통신사별 부가서비스 확인 방법
• SKT (T월드 앱)
→ 전체메뉴 → 부가서비스관리 → 가입서비스 조회
• KT (마이KT 앱)
→ 부가서비스 → 가입내역 조회
• LG U+ (고객센터 앱)
→ 내정보 → 부가서비스 조회
모르는 이름이나 사용한 기억이 없는 항목이라면,
한 번쯤 눌러보시고, 필요 없다면 과감히 해지하세요.
“고객님의 돈은 고객님이 지켜야 합니다”
몇 백 원, 몇 천 원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모이면 한 달 4~5만 원, 1년이면 수십만 원이 됩니다.
이번 유심 사고를 통해
보안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요금제의 허점도 꼭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안심을 지켜주는 건 결국, 당신의 관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마치며,
최고의 혜택으로,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뿐만 아니라
요금제도 전체적으로 재설계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많은 신청 및 문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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