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NIMITA 입니다.
많은 현장을 돌아다니며 설계를 하다보면,
CCTV 위치가 너무 적나라하게 들어나있는 곳도 있고,
보이지 않는 위치에 포인트를 비추도록 숨겨져 설치되어있는 곳도 있습니다.
설계의 장 단점이 뚜렷하지만,
가장 중요한 목적은 사고 발생시 확인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 컨텐츠는 침입범들은 어느 경로로 들어오는지
실제 도난 / 분실 사례들을 바탕으로, 확인해보았습니다.
1. 실제 침입 범들이 선택한 경로 – TOP 5 분석
| 1위 | 후문 / 비상구 | 인적 드물고, 문단속 허술 | 설치 가능 (자물쇠+감지기) |
| 2위 | 환풍구 / 작은 창문 | 낮은 시야, 간과함 | 감지센서+창살 필수 |
| 3위 | 건물 뒤편 담장 / 옥상 | 야간에 CCTV 없음 | 고정 카메라 + 조명(센서등👍) |
| 4위 | 공용 출입구 (복도식) | 입주자 가장 많은 곳 | CCTV + 출입기록 필수 |
| 5위 | 간이 천막/가림막 틈 | 외부 가림막 틈새 이용 | 센서+조도등으로 방어 |
📌 ADT캡스 관제센터 기준, 침입 경보 발생의 62%가 정문 이외의 루트로부터 유입되었습니다.
2. 현장 실사례 (이런 구조, 위험합니다)
📍사례 1. 작업실 창고 침입
- 후문에 CCTV 없었음
- 화물 입출입 때문에 낮에도 자주 열려 있었고, 야간엔 자물쇠 하나로만 잠금
- 결국 야간에 돌로 유리 파손 후 침입
- 영상 없음 → 보상도 불가, 범인 검거도 실패
📍사례 2. 식당 뒷골목 침입
- 건물 뒤편 쓰레기 배출 구간
- CCTV 없음 + 벽체 타고 올라간 흔적
- 직원도 몰랐던 경로, 침입 후 금전 분실
3. 도둑은 어떻게 ‘사전 탐색’하는가?
도둑은 단순 침입이 아닙니다.
3~5일간 가게를 관찰하며, 다음과 같은 요소를 체크합니다.
- 야간 조명 유무
- 닫혀있는 문이 자주 열리는 시간대
- 직원 퇴근 패턴
- 사장님의 차량 유무
- CCTV 위치와 각도
그리고 “카메라가 나를 못 본다”는 순간, 행동으로 옮깁니다.

4. 지금 점검하세요 – 침입 위험!! 자가 체크리스트
| 정문 외 출입구 모두 카메라가 있는가? | ✅ / ❌ |
| 출입문, 창문에 열림/감지 센서가 있는가? | ✅ / ❌ |
| 야간에도 조명이 켜지는가? | ✅ / ❌ |
| 후면 공간, 쓰레기장, 담벼락 등 사각지대에 경보장치가 있는가? | ✅ / ❌ |
| 실시간 경보/알림 시스템이 있는가? | ✅ / ❌ |

5. ADT캡스 현장 설계는 다릅니다
제가 설계한 ADT캡스 보안은
단순히 CCTV 몇 대를 설치하는 게 아닙니다.
“침입자는 어디로 들어오는가?”를 기준으로
사각지대를 없애고, '진짜 감시'가 이뤄지도록 설계합니다.
ADT캡스는
- 24시간 관제 + 침입 시 즉시 알림
- 출입 통합 제어
- 야간에도 선명한 AI 뷰가드 카메라
- 저장기간 & 백업 고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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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들어오기 전에, 내가 먼저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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